요즘엔 국제 결혼하는 커플들의 소식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걸그룹 멤버가 외국인과 연애하거나 결혼하는 케이스는 잦지 않죠. 그것도 엄마와 4살 차이나는 연상남이라니 놀라운데요. 이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2005년에 데뷔한 SM 걸그룹 천상지희 멤버 스테파니입니다. 걸그룹 천상지희 메인 댄서였던 그녀 다나, 린아, 스테파니, 선데이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 천상지희 멤버였던 스테파니는 5살 때부터 발레를 배워온 발레 수재입니다. 2008년 허리에 이상이 생겨 천상지희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를 위해 부모님이 계신 미국으로 돌아간 그녀는 회복 후 2011년부터는 LA 발레단에 입단하게 되는데요. "우리가 어떻게 만나게 됐나면요.." LA 발레단 내 유일한 한국인 멤버로 주연을 맡고 월드 투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