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8시간 기다려 캐스팅했다는 아이돌의 당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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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8시간 기다려 캐스팅했다는 아이돌의 당시 비주얼

PICTORY ∴∞∴ 2021. 1. 11. 19:12

아이돌 캐스팅 비화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것들이 많습니다. 오늘 이야기 해볼 걸그룹 출신 배우도 그러한데요. 캐스팅 디렉터가 너무나 맘에 들어 8시간이나 기다리면서 까지 끈질기게 캐스팅했다는 아이돌 멤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녀의 학창시절 일화?
"잠은 수업 시간에 자야한다"

그녀는"잠은 수업시간에 자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어서 수업시간에 대놓고 잤다고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자면서 꿈도 꾸고 발작도 하고 침도 흘리고 별 짓을 다할 정도였다고 하죠. 또한 선생님들을 만나면 너무 반가워 큰 목소리로 인사를 하면서 다녔다고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15살 때부터 피팅 모델한 이유?

그녀는15살 때부터 피팅 모델로도 활동했습니다. 비교적 성숙한 외모 때문에 당시 고등학생인 줄 알고 캐스팅 되었다는 일화도 전해졌는데요. 사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당시 어려웠던 집안 형편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웃지 못 할 캐스팅 일화 비하인드?

모두 눈치 채셨다시피 이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수지입니다. 그녀는 오디션장에서 화장실에 가던 중 캐스팅 디렉터의 눈에 띄었다고 하는데요. 머리를 대충 묶은듯한 수수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캐스팅 디렉터는 오디션이 끝날 때까지 8시간을 기다려 캐스팅 했다고 합니다.


 

당시 캐스팅 디렉터가 "미안한데 얘기 좀 할까"라고 하자 수지는 "누구세요?" 라며 손을 뿌리쳤었다고 털어놨는데요. "끈질긴 언니였다"고 당시 심정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수지는 이후 4일만에 초스피드로 JYP와 정식 계약을 하게 됩니다.


 

이후 미쓰에이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가수와 배우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오랜 기간 별 탈 없이 연예 생활을 이어오기 어렵다고들 하는데요. 수지가 오랫동안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데엔 다 이유가 있겠죠?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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